모국어 담당 — 베테랑
“우유를 엎질렀다”를 들으면 해석하는 단계가 없습니다. 소리가 곧바로 장면이 됩니다. 힘을 거의 쓰지 않으므로, 남은 힘으로 “그래서 무슨 뜻이지”를 생각합니다.
earo 이어로
많이 듣는 것이 아니라,
못 들은 자리를 아는 것.
단어를 몰라서 안 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earo는 영어가 왜 안 들리는지를 먼저 짚고, 그 지점만 골라 훈련시키는 듣기 앱입니다.
왜 안 들리는가
글로 보면 여섯 낱말, 소리로는 두 덩어리입니다.
아는 단어가 지나가는데 못 잡습니다. 단어를 더 외워도, 문법을 더 봐도 이 구간은 열리지 않습니다. 소리가 뭉치고 사라지는 방식을 따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막을 켜면 다 이해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더 많이 들으면 언젠가 뚫린다”가 대체로 틀린 이유
같은 소리를 아무리 반복해도 잘 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귀가 아니라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자원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머릿속에는 한 번에 쓸 수 있는 작업 공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공간을 어디에 쓰느냐가 모국어와 영어에서 정반대입니다.
막대는 개념을 보여주는 그림이며 측정값이 아닙니다.
문장이 끝났을 때, 내용을 담을 자리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다 알아들은 것 같은데 돌아서면 아무것도 안 남는 경험 — 기억력 문제가 아니라 자리가 없어서입니다.
“우유를 엎질렀다”를 들으면 해석하는 단계가 없습니다. 소리가 곧바로 장면이 됩니다. 힘을 거의 쓰지 않으므로, 남은 힘으로 “그래서 무슨 뜻이지”를 생각합니다.
“스테영그리”를 듣고 Stay hungry 로 되돌리고, 단어 뜻을 찾고, 어순을 뒤집습니다. 여기에 힘의 대부분을 씁니다. “방금 무슨 내용이었어?” 하고 물으면 이미 지쳐 있습니다.
그리고 문장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첫 문장을 붙들고 씨름하는 사이 둘째·셋째 문장이 이미 지나갑니다. 한 군데서 막히면 그 뒤가 전부 무너지는 것 — 영어가 어느 순간 “그냥 소음”이 되는 이유입니다.
열심히 안 해서가 아닙니다. 셋 다 이미 꽉 찬 작업 공간에 짐을 더 얹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맥락 없이 외운 문장은 필요한 순간에 꺼내는 데만 힘을 다 씁니다. 그리고 며칠이면 사라집니다.
지금 실력보다 훨씬 어려운 소리는 분해하는 데 힘을 다 씁니다. 끝나고 나면 머릿속에 남는 메시지가 없습니다.
수준을 넘는 문장을 따라 하면 뇌가 소리 흉내에만 매달려 뜻을 떠올리는 회로를 아예 꺼 버립니다.
셋의 공통점 — 내 수준보다 어려운 것을 더 세게 밀어 넣습니다
힘들면 늘 것 같지만, 작업 공간이 넘치면 뇌는 배우는 대신 버팁니다. 긴장과 부담은 기억이 저장되는 통로까지 막습니다.
소리 해독이 힘들지 않게 되는 것은 「자막이 생긴 것」일 뿐입니다. 자막이 있어도 못 알아듣는 강연이 있는 것처럼요. 네 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소리와 동시에 한국어 문장이 아니라 장면과 느낌이 떠올라야 합니다.
이해의 절반 이상은 배경지식에서 옵니다. 모르는 분야는 소리가 다 들려도 안 남습니다.
말의 구조에 익숙하면 문장들이 하나의 덩어리로 묶여 저장됩니다.
긴장하면 기억 통로가 닫힙니다. “알아듣는 재미”가 있을 때 가장 깊이 남습니다.
“많이 듣기”가 아니라 “네 가지가 갖춰진 상태로 듣기”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들인 시간에 비해 남는 것이 적습니다.
소리에 쓰던 힘을 내용으로 옮기는 것 — 리스닝 훈련의 목적은 이 한 줄입니다.
무너지기 쉬운 자리를 찾아 그 자리만 빈칸으로. 문장마다 소리 밀도를 재서 배속을 맞춥니다.
성공률이 70% 언저리에 머물도록 난이도가 따라옵니다. 한국어는 어느 화면에서도 먼저 나오지 않습니다.
빈칸이 낱말에서 문장 전체로 자라고, 쌓인 표현을 실제로 말해 보게 합니다.
세 가지가 하나로 돕니다 — 놓친 문장은 복습으로, 받은 교정은 드릴로. 따로 정리할 일이 없습니다. 틀린 자리는 앱이 담고, 잊을 때쯤 다시 꺼내 옵니다.
시작부터 하루 훈련까지, 실제 앱 화면입니다.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훈련 ① 딕테이션
earo는 문장에서 “소리가 무너지기 쉬운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내가 그 소리를 실제로 틀렸는지까지 보고 다음 빈칸을 고릅니다.
right / light — r 과 l
a cup of → 어커퍼 — 낱말이 붙어 사라진다
I will → I'll — 모음이 흐려진다
water → 워러 — t 가 다른 소리로
right 자리에 light 라고 썼을 때만 “r/l 이 무너졌다”로 셉니다. 빈칸을 비워 두거나 엉뚱한 답을 쓴 것은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 번 틀린 소리만 계속 나오면 지겹고 편식이 됩니다. 통계 보정을 걸어 두고, 연결발음 비율이 목표에 못 미치면 그쪽에 가산점을 줍니다.
틀렸을 때 정답을 던져 주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earo는 한 칸씩만 내려옵니다 — 스스로 잡아낼 여지를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문장을 다시 만나면 빈칸이 한 칸 넓어집니다. 낱말 하나에서 시작해 결국 문장 전체를 받아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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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칸 오르는 조건 — 넷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① 다시 푸는 문장일 것 · ② 첫 시도에 맞힐 것 · ③ 다시 듣기를 안 썼을 것 · ④ 힌트를 안 봤을 것. 한 판에 한 칸만 오릅니다. 눈금이 실력보다 앞서가면 그래프가 거짓말이 됩니다.
같은 초당 낱말 수라도 소리가 뭉치는 자리가 많으면 훨씬 어렵습니다. 문장마다 소리 변이의 밀도를 재서 배속을 정합니다.
올릴 때보다 내릴 때 폭이 큽니다. 그래서 오래 쓰면 성공률이 70% 언저리에서 멈춥니다 — 지루하지도, 포기하지도 않는 자리입니다.
레벨은 처음 13문항으로 정하고, 아주 느린 배속부터 시작해 다섯 문항에 걸쳐 올립니다. 앞 세 문항을 다 맞히면 나머지는 건너뜁니다.
「말해서 입력」으로 답하면 앱은 정답이 아니라 내가 말한 대로 적습니다. 그래서 어긋난 자리가 곧 내 발음입니다.
앱이 잘못 들은 것이 아닙니다. Deal 의 길고 팽팽한 「이-」와 Dill 의 짧고 느슨한 「이」는 다른 소리입니다. 내 입에서 짧게 나갔다는 뜻입니다.
발음은 채점하지 않습니다. 억양이 엉망이어도 단어만 맞으면 통과하고, 반대로 지역 억양이 감점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earo는 확신할 수 없는 것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신호는 매번 줍니다 — 앱이 다르게 적었다면 그 자리를 한 번 더 듣고 소리 내어 따라 해 보세요.
대화는 상황이 있어야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 무엇을 말할지가 아니라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고릅니다.
카페 · 병원 · 공항 · 캠퍼스 · 사무실 같은 실제 장면들. 지금 레벨에 맞춰 난이도가 정해집니다.
“미국 마트에서 계산하다가 카드가 안 될 때”처럼 적으면 그 상황의 대화가 만들어집니다. 한국어로 적어도 되고, 말해서 입력해도 됩니다.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무엇을 연습할지 막막하면 앱이 지금 수준에 맞는 상황을 하나 제안합니다. 표현은 상황에 붙어서 남습니다 — 맥락 없이 외운 문장이 며칠이면 사라지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한국어는 맨 아래 칸입니다. 처음부터 한국어로 말해 버리면 대화는 굴러가지만 훈련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앱은 기다립니다. 제한 시간이 없습니다. 천천히 떠올려도 됩니다. 급하게 한국어로 내려가는 것이 가장 아까운 선택입니다.
말은 나왔는데 왜 어색한가 — 대개 한국어로 완성한 문장을 영어로 옮겼기 때문입니다.
“저는 당신이 저를 도와주기를 원합니다” → “I want that you help me”
· 말할 때마다 두 단계를 거칩니다 — 느립니다
· 한국어 어순과 표현이 그대로 묻어 나옵니다
· 고칠 곳이 영어인지 번역인지도 헷갈립니다
register · classes → “I'm here to register for classes.”
· 한국어 문장이 중간에 생기지 않습니다
· 어순·시제·관사를 영어 쪽에서 꺼내야 합니다
· 그 과정이 남아서 다음에 더 빨리 나옵니다
틀린 영어는 교정으로 곧장 돌아옵니다 — 내 문장이 어디서 어긋났는지 그 자리에서 봅니다. 번역해서 말하면 고칠 대상이 영어가 아니라 번역 습관이라, 무엇을 바꿔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영어로 말할 때마다 빨간 줄이 그어지면 아무도 입을 열지 않습니다. earo는 판정을 아낍니다. 인식이 흐릿하면 아무 판정도 하지 않고, 조금 어색한 정도면 넘어갑니다. 번역투·콩글리시일 때만 교정 카드가 나옵니다.
상대방이 한 말 · 내가 실제로 한 말 · 권하는 영어 · 그 영어의 우리말 뜻 · 다르게 말할 수 있는 표현. 그리고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한 줄.
실제 대화에서 필요한 건 완벽한 청취가 아니라 “못 들었을 때 되묻는 법”입니다. earo는 그 세 마디를 버튼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조금만 느리게 다시 들려줍니다.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더 느린 배속으로 같은 말을 다시.
상대가 더 쉬운 영어로 바꿔 말합니다.
되물은 문장은 복습으로 갑니다. “못 알아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학습 자료입니다.
틀린 문장은 자동으로 담깁니다. 따로 정리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점점 긴 간격으로 돌아옵니다.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하루 뒤에 다시 만납니다 — 어설프게 넘어간 표현이 그대로 굳는 것을 막습니다.
“이제 지워도 되겠어요”. 앱이 권유만 하고, 지우는 것은 사용자가 정합니다. 하루에 나오는 카드는 스무 장까지입니다.
복습에서 정답을 한 번에 펼치면 “아 맞다” 하고 넘어갑니다. earo는 앞에서부터 한 단어씩 엽니다.
가려진 칸의 길이를 보여주면 듣지 않고 후보를 좁힙니다. 그래서 모두 같은 폭입니다. 그리고 한 단어가 열릴 때마다 문장 전체를 다시 들려줍니다 — 새로 얻은 단서로 다시 듣게 하려고.
내가 틀린 그 문장을 다시 내면 답을 외워서 통과합니다. 그래서 규칙만 남기고 상황도 낱말도 바꿔 냅니다.
▼ 교정
▼ 며칠 뒤 드릴
두 문장이 쓰는 같은 규칙 — want / need + 사람 + to + 동사. 화면에 한국어가 없습니다. 뜻과 설명은 인포 버튼 안에만 있습니다. 틀려도 넘어가되, 이력에는 영구히 남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쉬운 영어를 거친 뒤에만 해석이 열립니다.
[해석 보기]를 눌러야 나옵니다.
화면에 한국어가 아예 없습니다.
영어 키워드가 먼저, 우리말은 한 번 더 눌러야.
영어 옆에 한국어가 늘 붙어 있으면 눈이 그리로 갑니다. 소리로 붙드는 연습이 안 됩니다. 번역을 거치지 않고 이해하고 말하는 능력은, 번역을 치워야 자랍니다.
이어 가게 하는 장치 — 저녁 알림 · 연속 학습일. 복습 만기는 정해진 날짜라 기기가 미리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알림이 옵니다. 딕테이션·대화·복습 중 하나만 해도 그날은 채워집니다.
earo가 노리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 소리를 되돌리는 데 쓰던 힘을 줄여서, 그 자리를 내용에 쓰게 하는 것.
그리고 4는 다시 1이 됩니다 — 여유가 생긴 만큼 더 어려운 소리를 알아보게 됩니다.
듣기만 늘리는 앱이 아닙니다. 두 갈래에서 들어온 표현이 한곳에 쌓입니다.
정확히 듣고 손으로 써 본 표현. 눈으로 훑은 것이 아니라 소리를 잡아 직접 적어 본 문장입니다. 어디를 못 들었는지까지 같이 남습니다.
내가 하려던 말을 다듬은 표현. 남의 예문이 아니라 내가 그 순간 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같은 상황이 오면 떠오릅니다.
들은 표현과 내가 말한 표현이 같은 복습 큐에 담깁니다. 아는 표현과 쓸 수 있는 표현의 간격이 좁아지는 것 — “알아듣기는 하는데 입이 안 떨어진다”를 넘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표현 100개를 외우는 방식이 왜 며칠이면 사라지는지 앞에서 봤습니다. earo는 외우게 하는 대신 세 번 다시 만나게 합니다.
1일 · 3일 · 7일 · 21일 · 60일 · 150일. 따로 정리할 일이 없습니다.
답을 통째로 펼치지 않고 한 단어씩 엽니다. 꺼내 본 기억이 남습니다.
같은 규칙을 완전히 다른 자리에서 만납니다. 한 문장 암기가 아니라 옮겨 가는 것.
맥락 없이 외운 표현은 필요한 순간 꺼내는 데만 힘을 다 씁니다. 반대로 여러 번 꺼내 써 본 표현은 꺼내는 데 힘이 들지 않습니다 — 그만큼 작업 공간이 다시 비고, 처음의 순환으로 돌아갑니다.
앞에서 본 네 번째 조건 — 편안하고 재미있을 것 — 은 분위기 이야기가 아니라 학습 조건입니다. 그래서 설계로 다뤘습니다.
성공률이 70% 언저리에 머물도록 난이도가 나를 따라옵니다. 지루한 구간과 포기하는 구간을 둘 다 피합니다.
클립 하나, 대화 한 판. 언제든 끊고 나갈 수 있어서 오히려 다시 열게 됩니다.
같은 문장을 다시 풀어도 빈칸이 옮겨 가고 넓어집니다. 외운 답으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틀려도 넘어가고, 되묻기는 눈치 볼 일이 아닙니다. 긴장이 없어야 기억이 저장됩니다.
많이 듣는 것이 아니라, 못 들은 자리를 아는 것. earo — 하루 10분, 안 들리던 소리부터.
문의가 많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설치하면 바로 무료 체험 횟수가 주어집니다. 결제 없이 딕테이션과 대화 훈련을 정해진 횟수만큼 써 보고, 앱이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남은 횟수는 앱 안에 표시됩니다.
체험 횟수를 다 쓰면 해당 기능은 구독 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쌓인 학습 기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니요. 설치하고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름도 이메일도 받지 않습니다.
다만 계정이 없으면 학습 기록이 그 기기에만 묶입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앱을 지웠다 다시 깔면 기록을 되살릴 수 없습니다. 며칠 이상 쓸 생각이라면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 두시길 권합니다. 비밀번호 없이, 메일로 받은 6자리 코드로 로그인합니다.
저장하지 않습니다. 대화 훈련에서 말하면 기기에 임시 녹음 파일이 만들어지고, 그 파일은 말을 글자로 바꾸는 목적으로만 전송됩니다. 인식이 끝나면 기기에서 즉시 지워집니다. earo 서버에는 이용자의 음성이 남지 않습니다.
대화 내용은 글자로 남습니다. 복습에 쓰기 위해서이며, 회원 탈퇴하면 함께 지워집니다.
앱에 저장되는 음성은 AI 상대가 말한 소리뿐입니다. 기계로 합성한 소리이고, 다시 들어 보며 복습하는 데 씁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2항에 있습니다.
월 11,900원 또는 연 79,000원입니다. 둘 다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이며, 결제하는 금액 그대로입니다. 연 구독은 월 구독을 12개월 이용할 때보다 약 45%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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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무료 체험 범위 안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이 아니라 스토어에서 해지합니다. 앱을 삭제하는 것만으로는 해지되지 않습니다.
해지해도 이미 결제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환불은 월 구독·연 구독 모두 스토어 정책을 따르며, earo가 별도로 두는 환불 기준은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 8·9조를 보세요.
안드로이드의 절전 기능이 앱을 잠재우면 알림이 늦거나 오지 않습니다. 아래를 차례로 확인해 주세요.
그래도 오지 않으면 기기 모델명과 안드로이드 버전을 적어 메일로 알려 주세요.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 두었다면 새 기기에서 같은 이메일로 로그인하는 것만으로 딕테이션 기록, 복습 카드, 복습 일정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계정 없이 썼다면 기록이 이전 기기에만 남아 있어 옮길 수 없습니다. 기기를 바꾸기 전에 앱에서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 두시기 바랍니다.
만 14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계정을 만들 때 만 14세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앱의 설정 → 회원 탈퇴에서 계정과 모든 학습 기록을 즉시 지울 수 있습니다. 계정을 유지한 채 복습 카드만 골라 지울 수도 있습니다. 앱을 이미 지웠거나 로그인이 안 되는 경우 메일로 요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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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제보, 환불 문의, 기능 제안 모두 환영합니다.
보통 2영업일 이내에 답장드립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늦어질 수 있습니다.
문제 상황을 알려 주실 때 아래를 함께 적어 주시면 훨씬 빨리 해결됩니다.
결제·환불 문의는 먼저 결제한 스토어(구글 플레이)에 요청하는 편이 빠릅니다. 스토어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위 메일로 알려 주세요.